[공식발표] '드디어 나왔다' 개막 엔트리, 신인 13명 영광...왜 전체 1순위 '7억' 신인은 제외됐을까
[OSEN=한용섭 기자] 신인 선수가 무려 13명이나 개막 엔트리에 승선했다. 그러나 전체 1순위 ‘7억’ 신인은 2군으로 내려갔다.
KBO는 프로야구 2026시즌 KBO리그 개막을 하루 앞두고 27일 오후 개막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올해 아시아쿼터 제도 도입으로 1군 엔트리 숫자는 29명으로 한 명 늘어났다. 10개 구단 개막 엔트리에 신인 선수들이 13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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