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줌인] ‘망한 전쟁’ 아니다… 美서 이란전 ‘영리한 승리’ 선방론 부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주도한 대이란 군사작전을 두고 미국 안팎에서 비판이 거세게 일고 있다. 가만히 있는 이란을 섣불리 자극해 불필요한 전쟁을 일으켰고, 결과적으로 세계 경제 전체를 깊은 수렁에 빠뜨렸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는다. 미국 민주당 소속 크리스 머피 상원의원은 최근 “미국 역사상 이토록 무능한 전쟁 수행은 본 적이 없다”며 맹비난을 쏟아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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