明暗

국힘 지지율 19%… 당대표는 유세장 기피 인물 됐다

· 한국어· 조선일보

·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국민의힘 출마자 사이에서 ‘장동혁 딜레마’에 빠졌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서울을 비롯해 일부 예비후보는 장 대표의 지원 유세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중도층 표심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그렇다고 장 대표 등 지도부 지원을 완전히 거절하기도 어렵다고 한다. 장 대표는 강성 당원들의 지지를 받고 있고, 취임 이후 책임 당원이 30만명 이상 늘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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