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개막 4연승' 수원, 이정효 매직 계속될까...'신생팀' 용인 원정서 5연승 도전! GK 김준홍 공백 메워라[오!쎈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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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OSEN=고성환 기자] ‘이정효 매직’이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까. 이정효 감독이 이끄는 수원 삼성이 개막 최다 연승과 9년 만의 5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수원 삼성은 28일 오후 2시 용인 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신생팀’ 용인FC와 격돌한다. 현재 수원(승점 12)은 파죽의 4연승으로 단독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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