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1등이다' ATM, '올랜도 이적 확정' 그리즈만 대체자로 이강인 '눈독'
[OSEN=정승우 기자] 방향이 다시 잡히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시선은 여전히 이강인(25, PSG)으로 향한다.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26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공백을 채울 후보군을 압축하는 과정에서 이강인을 최우선 카드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출발점은 분명하다. 그리즈만의 이탈이다. 아틀레티코는 올 시즌을 끝으로 간판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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