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식 전쟁' 한달…난타전 속 '에너지 재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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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앵커] 미국과 이스라엘의 전격적인 공습으로 시작된 이란 전쟁이 꼭 한 달을 맞았습니다. 이란의 국가기반시설이 초토화되고 최고 지도자까지 피살됐지만, 전쟁은 끝이 아닌 안갯속으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트럼프식 변덕이 가져온 한 달간의 전개를 이지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기자]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과 함께 시작된 미국의 대이란 핵협상. 우라늄 농축권을 둘러싸고 양측이 평행선을 달린 지 1년 여인 지난달 28일, 미국과 이스라엘이 기습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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