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자리 없다’ 다저스 개막전부터 미친 화력, 파헤스 쾅! 스미스 쾅! 애리조나 8-2 완파…야마모토 QS 역투 [LAD 리뷰]
[OSEN=이후광 기자]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강등시킨 LA 다저스가 개막전부터 우승 후보의 위용을 제대로 뽐냈다.
LA 다저스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개막전에서 8-2 완승을 거뒀다. 다저스는 애리조나 선발 잭 갤런을 맞아 오타니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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