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아타운 재개발 조합원 분담금 낮춘다…광진구 자양동에 1900가구 공급
서울시가 동북권, 서남권 등 외곽지역의 재개발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공공 기여분을 낮추기로 했다. 정비사업 조합원 부담이 낮아질 전망이다. 서울시는 재개발 사업을 진행 중인 60개 모아타운 대상지에 대해 사업성 보정계수를 반영한 관리계획안을 수정 가결하고, 가로주택정비사업 8개소의 사업시행 계획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27일 밝혔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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