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2년 만에 그래미상 후보… 출발 무대부터 달라진 K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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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지난달 1일(현지 시각) 하이브 소속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가 미국 LA에서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자신들의 히트곡인 ‘날리(Gnarly)’를 불러 열광적 호응을 받았다. 이들은 이날 그래미 신인상 후보 자격으로 무대에 올랐다 .
K팝 기획사가 제작한 그룹으로는 최단 기간(데뷔 1년 7개월)이자 최초로 그래미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2014년 데뷔 2년 차로 접어든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LA 소극장 트루바두르에서 200명짜리 소극장 공연을 하기 위해 멤버들이 현지에서 전단지를 돌리며 홍보하던 때와는 전혀 다른 환경으로 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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