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해주 독립운동 대부’ 최재형 선생 업적 기린다

러시아 연해주에서 일군 재산을 독립운동에 바친 최재형 선생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최재형기념사업회 기금 후원회’가 26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었다. 최재형기념사업회(문영숙 이사장)는 지난 2011년 창립해 매년 추모식과 각종 기념사업을 벌여왔으나 후원이 줄어 운영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이에 기금 후원회를 발족하고 시민 모금 운동도 전개하기로 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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