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외국인 겨냥…현대백화점, 팝업 170개 연다
현대백화점이 다음 달 말까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국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더현대 팝업 페스타는 체험형 콘텐츠 행사다.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170여 개 팝업 스토어가 운영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다음 달 2~8일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린다. 판교점에서는 27일부터 다음 달 7일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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