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무려 14시간 들여 팥죽 완성…“손 많이 가는 음식 해드리고 싶어” (‘보검 매직컬’)
[OSEN=배송문 기자] 곽동연이 마을 주민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팥죽을 준비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27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 8회에서는 이발소 여덟 번째 날의 이야기가 공개됐다.이날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은 오전 7시 50분 이른 시간부터 출근해 하루를 시작했다. 특히 곽동연은 출근하자마자 밥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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