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비를 죽였고, 국민을 살려냈다...우범선·우장춘 父子의 반전 드라마

역사 속에서 운명이 엇갈린 부자(父子)가 있습니다. 우범선은 조선말 개화파의 일원으로 기세 좋게 활동하다가 명성왕후 시해 사건의 주동자라는 낙인이 찍혀 ‘나라의 역적’이 되었고, 그의 아들 우장춘은 1950년대 세계 최빈국 한국의 밥상을 업그레이드해 ‘한국 근대 농업의 아버지’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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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에서 운명이 엇갈린 부자(父子)가 있습니다. 우범선은 조선말 개화파의 일원으로 기세 좋게 활동하다가 명성왕후 시해 사건의 주동자라는 낙인이 찍혀 ‘나라의 역적’이 되었고, 그의 아들 우장춘은 1950년대 세계 최빈국 한국의 밥상을 업그레이드해 ‘한국 근대 농업의 아버지’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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