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AI 반도체 기업 소테리아, 김종만 창업자 2선 후퇴… 기술·경영 부문 각자 대표 체제 전환해 IPO 시동
초저전력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앞세운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 소테리아가 창업자 중심 경영에서 벗어나 기술·경영 분리형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하며 기업공개(IPO)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양산 경험을 확보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조직 개편과 투자 유치에 나서며 성장 궤도에 진입하는 모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소테리아는 오는 4월부터 양신호·배태준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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