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쏜 미사일, 아슬아슬하게 피한 미 해군 F-18 뒤쪽에서 ‘쾅’ 터져
‘장대한 분노(Epic Fury)’ 작전에 투입된 미 해군 전투기 F/A-18E/F ‘수퍼 호넷’이 이란이 쏜 요격 미사일을 아슬아슬하게 피하는 영상이 26일 공개됐다. 이는 이란의 남아 있는 대공(對空) 방어체계가 여전히 지속적으로 미군에게 위협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미 군사매체들과 안보 분석가들은 이 영상이 이란의 동부 해안으로 파키스탄과 가까운 차바하르 항구 상공에서 찍힌 것으로 분석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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