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적정성 검토 '통과'

전북특별자치도청[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전북특별자치도는 오늘(2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사업의 적정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비수도권 지자체의 20개 과제 중 단 4개만 통과된 이번 심사에서 전북은 혁신성과 실현 가능성 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구로 최종 지정되면 오는 2027년부터 4년간 490억 원이 투입돼 전북 익산시와 정읍시를 중심으로 첨단 동물용 바이오의약품 실증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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