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 중 1명 이상 정신질환 경험…24시간 치료하는 응급센터 확대
평생 한 번 이상 정신질환을 경험하는 사람 비율이 4명 중 1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생애 주기별로 정신질환을 관리하고 24시간 언제든 치료받을 수 있는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를 전국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건강 증진 정책 심의 위원회에서 이런 내용의 ‘제3차 정신 건강 복지 기본 계획’(2026~2030년)을 심의·의결했다고 27일 밝혔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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