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척해진 마두로, 족쇄 차고 출석… 재판 후엔 손가락 V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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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일(현지 시각) 오전 11시 40분 미국 뉴욕 남부연방법원 26층 대법정. 베이지색 죄수복 안에 주황색 티셔츠를 입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들어섰다. 지난 1월 미군의 기습 작전으로 체포됐을 때보다 부쩍 수척해진 모습에 방청객들이 잠시 웅성거렸다. 손에 수갑은 없었지만 양발엔 족쇄가 채워져 있었다. 옆에는 아내 실리아 플로레스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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