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먹는 미생물, 현실에선 가능할까…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 속 과학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의 주인공 라일랜드 그레이스는 기억을 잃은 채 우주선에서 깨어나고, 뒤늦게 자신이 태양을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우주 미생물을 막기 위해 태양계 밖 항성계 ‘타우 세티’로 향하는 임무를 맡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태양을 어둡게 만드는 미생물, 중성미자를 이용한 우주선 추진, 장거리 우주비행, 회전형 우주선의 인공중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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