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보고 낙점했는데 즉시 전력됐다...80억 보상투수 개막엔트리 입성, 근데 왜 7억 베테랑은 빠졌나
[OSEN=이선호 기자] 미래를 보고 낙점했는데 즉시전력감이었다.
KIA 타이거즈가 28일 SSG 랜더스와의 2026 프로야구 정규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엔트리 29명을 발표했다. 투수 13명, 포수 2명, 내야수 8명, 외야수 6명으로 구성했다. 마운드에서 눈에 띄는 대목은 바로 베테랑 불펜요원 홍건희(34)가 제외됐고 고졸 2년차 영건 홍민규(20)가 당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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