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라크 군진료소 오폭?…'美기지 13곳 거주불능'

[앵커] 미군이 안보 협력 관계에 있는 이라크의 군 진료소를 폭격하면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미군은 공격 사실을 부인했지만, 이번에도 오폭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도헌 기자입니다. [기자] 콘크리트 건물 외벽이 처참하게 무너져 내렸습니다. 곳곳에는 산산조각 난 건물 잔해가 쌓여 있습니다. 현지시간 25일 이라크 군사 기지 내 진료소가 폭격을 당해 군인 7명이 숨지고 13명이 다쳤습니다. 공습 당시 상공에서 미군…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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