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현 더블더블' KT, KCC 원정서 승리...봄 농구 희망 이어진다
[OSEN=정승우 기자] 수원 KT가 마지막 승부에서 살아남았다.KT는 27일 부산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부산 KCC를 84-79로 꺾었다.패배였다면 끝이었다. 승리로 바꿨다.KT는 24승 26패를 기록하며 6위 KCC(25승 25패)를 1경기 차로 압박했다. 봄 농구 희망이 다시 현실이 됐다.경기는 KCC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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