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서동주, 난임 끝 시험관 임신 성공했는데…“아기집 커졌지만 불안”
[OSEN=유수연 기자] 방송인 서동주가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가운데, 불안한 심경을 털어놨다.26일, 유튜브 채널 ‘또.도.동’에서는 ‘설령 다음 주에 이별하더라도 ‘현재’를 살기로 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서동주는 임신 진행 상황과 현재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이날 서동주는 “아기집이 정말 작게 0.34 정도로 생겼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