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즌 만의 맞대결' 서울 이랜드, 기분 좋은 일요일 징크스 이어간다...대구 원정 승리 도전!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서울 이랜드 FC가 대구FC를 상대로 순위권 반등에 도전한다. 서울 이랜드는 29일 오후 4시 30분 대구iM뱅크파크에서 대구FC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5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양 팀의 10시즌 만의 맞대결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두 팀의 마지막 맞대결은 지난 2016년 10월 15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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