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장 300억설' 전현무, 지갑 시원하게 열었다…스태프 40명에 열무김치 선물 ('전현무계획3')
·
한국어·
조선일보
[OSEN=장우영 기자] ‘전현무계획3’ 전현무가 스태프들을 위해 지갑을 열었다.27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는 경기도 용인에서 ‘용인 진또배기 맛집’ 발굴에 나서는 모습ㅇ지 그려졌다.용인의 아들을 자처하는 육성재와 서은광은 각각 도토리 요리집과 부대찌개 집을 제안했다. 전현무와 곽튜브는 아침에 청국장을
原文链接: 조선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