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물러선 트럼프…협상 전략인가 고육지책인가

[앵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에너지 시설 공격 시한을 또다시 열흘 연장했습니다. 협상 전략인지, 고육지책인지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트럼프식 ‘즉흥 외교’의 한계라는 지적도 나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48시간, 닷새, 그리고 또 열흘. 트럼프의 이란 공격 시한이 세 차례 연속 뒤로 밀렸습니다. ‘협상의 달인’다운 고도의 전략인지, 경제 파국을 막기 위한 고육지책인지 해석이 분분합니다. 미 경제지 블룸버그는 증시 방어를…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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