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여수공장 가동 중단…'나프타 쇼크’ 확산
롯데케미칼이 전남 여수 국가산업단지 내 생산 공장의 가동을 두 달간 중단한다. 중동 사태로 나프타(naphtha·납사) 공급에 비상이 걸리자, 설비를 멈춰야 하는 정기 보수 일정을 앞당겨 리스크를 관리하려는 의도다. 롯데케미칼은 여수 공장 전체 생산 시설의 가동을 중단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생산 재개 예정일은 5월 29일이다. 이번 가동 중단은 당초 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