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약물 레시피’ 공개 논란… 그알 “실체적 진실 알리려” 해명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1)이 범행에 사용한 약물 이름을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노출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 측은 “실체적 진실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다”며 “모방 범죄나 오용 우려가 있는 특정 약물 명칭은 철저히 가렸다”고 해명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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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강북 모텔 약물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1)이 범행에 사용한 약물 이름을 지나치게 구체적으로 노출했다는 비판에 휩싸였다. 이에 제작진 측은 “실체적 진실을 알리기 위한 목적이었다”며 “모방 범죄나 오용 우려가 있는 특정 약물 명칭은 철저히 가렸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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