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위험 발견 시 즉시 멈춤’ 작업 중지권 제도 개선
삼성중공업은 근로자가 위험한 상황에서 작업을 즉시 멈추는 ‘작업 중지권’을 널리 사용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삼성중공업은 이날 경남 거제조선소에서 근로자가 안전할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작업 중지권 선포식’을 개최했다. 작업 중지권은 조선소 모든 근로자가 본인 또는 동료의 위험이 조금이라도 확인되면 즉시 모바일 앱을 통해 신고하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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