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보란 듯…김정은, 러 맹방과 정상회담

[앵커] 미중정상회담 날짜가 5월로 정해진 가운데,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러시아 대표 동맹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미중정상회담을 앞두고 러시아 중심의 연대 강화를 시도하는 동시에 정상국가를 강조하려는 의도가 담긴 것으로 보입니다. 박수주 기자입니다. [기자] 붉게 치장된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뒷짐을 진 김정은 위원장이 러시아 대표 동맹, 벨라루스의 루카셴코 대통령을 맞이합니다. 밝은 표정으로 악수와 포옹을 나눈 김 위원장은 양국 국기를…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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