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매출도 '원투펀치', 캡틴 아메리카까지 제쳤다…이러니 다저스가 日 사랑할 수밖에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타니 쇼헤이와 야마모토 요시노부(이상 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 전체 유니폼 매출 1, 2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각) 2025 월드시리즈 종료 후 MLB숍과 공식 머천다이즈 업체인 파나틱스사 공식 사이트에서 판매된 유니폼 수량 집계 결과 오타니와 야마모토가 각각 1, 2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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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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