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 2029년 3월까지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3년 연임을 확정했다. 진 회장의 두 번째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10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의결했다. 진 회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 ▲지속가능 이익 기반 마련 ▲내부통제 및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투자자 소통 강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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