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 2029년 3월까지

· 한국어· 조선일보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3년 연임을 확정했다. 진 회장의 두 번째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 26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은 이날 오전 10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진 회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안건을 포함한 모든 안건을 의결했다. 진 회장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 ▲지속가능 이익 기반 마련 ▲내부통제 및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투자자 소통 강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52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대전 첫 공공돌봄 시립요양원 개원…108병상 규모
연합뉴스 · 2026-03-26
포항 군부대 사격장 불발탄 폭발로 산불…헬기 20대 투입 집중 진화
연합뉴스 · 2026-03-26
[사진]각오 밝히는 김주원-박민우
조선일보 · 2026-03-26
[사진]각오 밝히는 구자욱-강민호
조선일보 · 2026-03-26
[사진]각오 밝히는 오태곤-조병현
조선일보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사진]각오 밝히는 김주원-박민우
한국어 · 2026-03-26
[사진]각오 밝히는 구자욱-강민호
한국어 · 2026-03-26
[사진]각오 밝히는 오태곤-조병현
한국어 · 2026-03-26
허윤홍 GS건설 대표, “피지컬 AI 중심 경쟁력 확보할 것”
한국어 · 2026-03-26
[사진]KIA 주장 나성범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