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證 “한국항공우주, KF-21 양산으로 영업익 증가 기대…목표가 23만원”
하나증권은 한국항공우주가 KF-21 내수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 확대가 기대된다고 26일 평가했다. 그러면서 투자 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 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3만원으로 올려 잡았다. 전 거래일 한국항공우주의 종가는 18만5000원이다. 채운샘 하나증권 연구원은 “KF-21의 수출 성과는 한국항공우주의 이번 업사이클(호황)의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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