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보좌하던 '현' 토트넘 에이스, 부상 끝 안 보인다…토트넘 강등 위기 직격탄
[OSEN=이인환 기자] 시간이 멈춘 듯하다. 복귀는 계속 미뤄지고, 공백은 길어지고 있다. 데얀 쿨루셉스키의 부재가 이제는 변수 수준을 넘어 구조적인 문제로 번지고 있다.영국 ‘풋볼 런던’은 26일(한국시간) 쿨루셉스키의 현재 상태를 전하며 여전히 복귀 시점이 불투명하다고 짚었다. 선수 본인 역시 정확한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한 직접적인 설명은 없었다. 말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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