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모의고사, 결국 핵심은 '해외파 삼대장'…SON→LEE→KIM '중심' 잡아야 韓 웃는다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의 핵심은 누가 뭐래도 ‘해외파 삼대장’ 손흥민(LA FC)-이강인(파리생제르맹)-김민재(바이에른 뮌헨)다. 대한민국 축구 A대표팀은 2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와 평가전을 치른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에서 만날 남아공을 대비한 ‘모의고사’다. 북중미월드컵 개막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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