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 10부제 꺼낸 한양대…에너지 위기 속 ‘캠퍼스 절약 실험’
국제 에너지 수급 불안과 비용 상승이 이어지자 대학가도 대응에 나섰다. 한양대학교가 사립대 가운데 처음으로 ‘차량 10부제’를 도입하고, 캠퍼스 전반 에너지 절약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양대는 26일 ‘에너지 절약 실천 및 차량 10부제 참여 협조’ 공지를 통해 오는 27일부터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 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캠퍼스 조성을 동시에 겨냥한 조치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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