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볶음밥, 우즈벡 소고기 요리… 다리 위에서 즐기는 글로벌 음식들

지난 22일 울산 태화강 울산교 위. 코끼리 티셔츠를 입은 태국인 파니사라 잠농폰(38)씨가 태국식 볶음밥 ‘카우팟 끄라파오 무쌉’을 접시에 담아냈다. 다리 위로 향신료 냄새가 한가득 퍼졌다. 남편, 아들과 함께 따끈한 볶음밥을 맛본 서혜진(40)씨는 “매콤한 고추가 들어가 한국인 입맛에도 잘 맞는다”며 “태화강 풍경을 보며 먹으니 색다른 기분”이라고 말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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