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적 잇몸 미소' 외계인, 5월 英 선덜랜드서 '친구들'과 데포 상대로 깜짝 복귀
[OSEN=강필주 기자] ‘외계인’ 호나우지뉴(46, 브라질)가 은퇴한 지 8년 만에 다시 경기장에 나선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장에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선덜랜드 구단이 공식 발표를 통해 현지시간으로 오는 5월 25일 오후 5시 선덜랜드의 홈구장인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호나우지뉴와 친구들’ 매치가 열린다고 발표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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