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체육부 “적대국 방문 금지”… 월드컵 참가 불투명
이란 정부가 자국 소속 스포츠팀을 대상으로 적대국 방문을 전면 금지하는 조치를 내렸다. 미국과 이스라엘을 상대로 전쟁을 치르는 상황에서 선수단 안전을 확보하겠다는 명분이다. 하지만 올해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에 이란을 공습 중인 대표적인 적대국 미국이 포함돼 이란 축구대표팀이 정상적으로 대회에 참가할 수 있을지를 두고 불확실성이 커지고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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