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서준영, 5년 차 본인 카페서 '첫 소개팅'…소개팅녀 미모에 손까지 '덜덜' ('신랑수업2')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OSEN=박근희 기자] ‘신랑수업2’ 배우 서준영이 본인의 카페에서 소개팅을 했다.26일 전파를 탄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으로 합류한 ‘어머니들의 아이돌’ 서준영이 자신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인생 첫 소개팅을 진행했다.맞선 자리에서 소개팅녀를 만난 서준영은 “밝게 빛나시더라고요. 백의의 천사같은 느낌”이라며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