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구 잘 노렸는데...이정후의 2026 시즌 첫 타석은 2땅, 타점 찬스 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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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초구 잘 노렸는데…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2026 시즌 첫 타석을 2루 땅볼로 마쳤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뉴욕 양키스와 개막전에 5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정후는 올시즌을 앞두고 수비 위치를 중견수에서 우익수고 바꾸고 새 출발 한다. 타순도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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