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금융 위험 노출액 4,223조원…GDP의 1.6배

[연합뉴스TV 자료사진] 우리나라 부동산 관련 대출·보증·금융상품 등 익스포저(위험노출액) 규모가 4,200조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한국은행이 오늘(26일) 공개한 ‘금융안정 상황’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부동산 금융 익스포저 잔액은 대출 2,746조원, 보증 1,089조원, 금융투자상품 388조1천억원으로 추산됐습니다. 총규모는 4,223조1천억원으로, 지난 2024년 말(4,123조8천억원)보다 2.4% 늘었습니다. 다…
原文链接: 연합뉴스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