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했는데 이게 무슨 일…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전격 결별→김영래 수석코치로 챔프전

· 한국어· 조선일보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1위팀 감독이 챔피언결정전을 치르지 못한 채 지휘봉을 놓는다. 한국도로공공사 구단은 최근 김종민 감독에게 계약 연장 불가 의사를 전했다. 김 감독과의 계약 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정규리그 1위를 한 사령탑에게 내려진 이례적인 결단이다. 김 감독은 올 시즌 신구조화를 앞세워 도로공사를 정규리그 1위로 올라서게 했다. 챔피언결정전

原文链接: 조선일보

1 min · 48w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이 출처 보기 홈에서 이 언어 보기 관련 주제 검색

이 언어의 더 많은 기사

김부겸 30일 입장 발표 …국힘, 지선 앞 불협화음
연합뉴스 · 2026-03-26
임정배 대상 대표 “불확실한 경영 환경 대응 위한 전사적 차원의 AI 전환 추진할 것”
조선일보 · 2026-03-26
방경만 KT&G 대표 “해외 궐련·NGP로 수익성 강화”
조선일보 · 2026-03-26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주). 2026 서울국제 스포츠레저산업전 참가,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조선일보 · 2026-03-26
창원NC파크 관중 사망사고 관계자 17명 송치
연합뉴스 · 2026-03-26

이 출처의 더 많은 기사

임정배 대상 대표 “불확실한 경영 환경 대응 위한 전사적 차원의 AI 전환 추진할 것”
한국어 · 2026-03-26
방경만 KT&G 대표 “해외 궐련·NGP로 수익성 강화”
한국어 · 2026-03-26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주). 2026 서울국제 스포츠레저산업전 참가, 체험형 홍보부스 운영
한국어 · 2026-03-26
[사진]출사표 던지는 이강철 감독
한국어 · 2026-03-26
광흥창역세권에 '용적률 500%' 24층·130가구 공급...'미리내집' 포함
한국어 · 2026-03-26

최근 읽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