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같은 싸움”…포스테코글루, 강등 위기 토트넘에 쓴소리
[OSEN=이인환 기자] 씁쓸한 시선이다. 떠났지만 완전히 떠난 건 아니었다. 엔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벼랑 끝에 선 토트넘 홋스퍼를 바라보며 결국 입을 열었다.글로벌 매체 ‘골닷컴’은 25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의 현 상황을 두고 “지옥 같은 싸움”이라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이미 팀을 떠난 지도 시간이 흘렀지만, 감정선은 여전히 북런던에
原文链接: 조선일보
계속 보기
이 이야기 계속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