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에서도 긴장·압박 극대화… TGL 타임키퍼 오메가의 ‘40초 샷 클락’

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손잡고 만든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의 두 번째 시즌이 LA 골프클럽의 우승으로 막 내렸다.
LA는 25일(한국 시각) 결승 2차전에서 우즈가 출전한 주피터 링스 골프클럽을 9대2로 이겨 시리즈 전적 2대0으로 완승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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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 우즈와 로리 매킬로이가 손잡고 만든 스크린 골프 리그 TGL의 두 번째 시즌이 LA 골프클럽의 우승으로 막 내렸다.
LA는 25일(한국 시각) 결승 2차전에서 우즈가 출전한 주피터 링스 골프클럽을 9대2로 이겨 시리즈 전적 2대0으로 완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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