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위 군림 선언? PSG “우리가 잘해야 다 산다” 황당 논리에 여론 폭발
[OSEN=이인환 기자] 적반하장이다. 특혜를 요구하고, 그것을 ‘공익’으로 포장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의 일정 연기 요청을 둘러싼 논란이 점점 더 커지고 있다.프랑스 ‘RMC 스포츠’에 따르면 PSG가 요청한 랑스전 연기 여부는 27일(한국시간) 최종 결정될 예정이다.
PSG는 오는 4월 8일과 14일 리버풀과의 UEFA 챔피언스리그 8강전을 앞두고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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