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지나도 슬픔은 그대로… 천안함 16주기 추모식

일 경기 평택시 해군 제2함대 사령부에서 ‘제16주기 천안함 46용사 추모식’이 열렸다. 유가족이 추모비에 새겨진 용사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 이날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이두희 국방부 차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천안함은 2010년 3월 서해 백령도 인근 바다에서 북한 잠수정의 어뢰 공격을 받아 침몰했다. 승조원 104명 중 46명이 전사했다.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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