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진균제 내성 높은 칸디다 오리스, 법정감염병 지정
치료가 어렵고 병원 내 확산 위험이 큰 슈퍼 곰팡이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이 국가 관리 대상에 포함됐다. 질병관리청은 오는 29일부터 칸디다 오리스 감염증을 제4급 법정감염병으로 지정해 관리한다고 27일 밝혔다. 의료행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감염병으로도 함께 분류된다. 칸디다 오리스는 곰팡이(진균)의 일종으로, 감염 환자나 보균자와의 접촉, 오염된 의료기기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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