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데뷔 30년차 파격변신 통했다…뼈말라→동성 키스신까지[핫피플]
[OSEN=강서정 기자] 배우 하지원이 데뷔 30년차에 연이어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근육을 뺀 뼈말라 몸매로 변신하더니 동성 키스신까지 소화했다. 하지원은 근육이 언제 쉬냐는 말이 있을 정도로 ‘건강미의 대명사’인데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각본 이지원, 신예슬, 감독 이지원) 출연을 위해 과감한 변신을 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
原文链接: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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