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사업장 산업재해 예방…서울시 무료 컨설팅 지원

[서울시 제공][서울시 제공] 서울시가 산업재해에 취약한 소규모 사업장의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위험성평가 무료 컨설팅’을 지원합니다. 이번 사업은 서울 소재 상시근로자 50인 미만의 민간 사업장 100개소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서울시가 위촉한 안전보건 전문가가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전문가는 공인노무사와 산업안전기사 소지자 등으로 다만 건설·토목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별도로 추진하고 있어 이번 지원 …
原文链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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